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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뚝섬지구에 대규모 공연장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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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성동구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곳을
꼽으라 하면,
뚝섬역 일대를
빼 놓을 수 없을 겁니다.
서울숲을 끼고 있는 뚝섬역 일대가
대중문화 중심지로
탈바꿈 하기 위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한때 공업지역으로 유명했던
성동구 뚝섬 일대.

서울숲을 끼고 초고층 빌딩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현재는 고급 주거단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성동구가
뚝섬역 일대를 대중문화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강남을 떠난 연예기획사들이
서울숲 일대로 자리를 옮기는 등
소셜벤처와 사회적 기업들이
유입되는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기 때문.

이런 변화에 맞춰
뚝섬 일대를 문화산업과 관련한
기업과 인력, 서비스를 집약해 놓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 장수진 팀장 / 성동구청 도시계획과 )
"공장들이 새로운 카페나 전시장이나 이런 문화공간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고 또 서울숲을 중심으로 해서 스타트업 그리고 사회적기업들 소셜벤쳐 기업들이 많이 유입되면서 이 지역에 오히려 문화의 필요성들이 더 커졌고…"


성동구는 그 일환으로
공연과 전시가 가능한
문화 공간 확보에 나섰습니다.

뚝섬지구단위계획 구역에 들어서는
신축 건물에 문화 시설을
조성하기로 한 겁니다.

먼저 최근 완공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에
전시공간이 들어섭니다.

사업시행사가 갖고 있는
대림문화재단이 문화예술체험 분야를
접목한 디뮤지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공사가 시작된
부영호텔 건립부지에 추가로 문화시설을
확보했습니다.

당초 호텔 부지에 컨벤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성동구가 용도변경을 통해
8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을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장수진 팀장 / 성동구청 도시계획과 )
"일반적인 마당극을 할 수도 있고 패션쇼를 위한 런웨이 형식의 좌석도 만들 수 있고 또 코로나 시대가 되다 보니까 중앙에 무대를 만들고 주변에 디스플레이를 설치를 해서 온라인 공연을 할 수 있게끔 그런 다목적 공연장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대형공연장 건립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성동구는 성수동 준공업지역
일대에도 지속적으로
패션회사와 신성장 사업 기업을
유치해 대중문화지구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2021/03/03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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