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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동주택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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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지난 2006년부터
쾌적한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마포구.
올해는 조례 개정을 통해
경비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김동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마포구는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 사업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공동주택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경비원 등의
근로자 근무환경 지원근거를 마련한 것.

지역 내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경비원의 근무공간과 편의시설,
냉난방설비 등
보수비용을 지원해

근로자의 복지 및
근무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노후된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지원도 이어갑니다.

보안등과 CCTV 설치,
경로당 유지보수 등
사업 내용에 따라
비용의 50%~70%를 지원합니다.

최근 환경과 공기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시설 조성도
중점 추진합니다.

에어샤워기 설치와 벽면 녹화 등
사업비의 50%를 지원합니다.

시설물 공사에 대한 사업비는
단지 당 최대 2800만원까지로,

지원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마포구청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청을 통해 가능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2021/03/03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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