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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백신 접종 사망_국내 백신 여권_서울 인구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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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키워드 입니다.

1.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백신 접종 사망' 입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동구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백신을 접종한
50대 입소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50대 입소자는
2일 날
백신을 접종한 뒤
당일 오후에

심장 발작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인
3일 오전에
다시 심장발작
증세를 보이면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망한 A씨는
심장질환과
당뇨, 뇌졸중 등의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접종 당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보건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 두 번째 키워드는
'국내 백신 여권' 입니다.

정부가
백신여권을
도입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중대본은
2일 열린 브리핑에서

'백신여권 도입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신여권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형태의
백신접종 증명서로,

현재 유럽연합과
이스라엘 등
서방 국가들을 중심으로

침체된 여행 산업을
활성화 할 취지로
도입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대본은
'아직 유럽에서
백신 여권이
공식 채택되진 않았지만,

국내에서도
실무적인 검토가 필요해
이에 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선
백신 접종의 효능이

아직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백신여권 도입은
시기상조라는
반론도 제기됩니다.

접종자와
비접종자 간의 차별 등

사회문제로 비화될
가능성도 높은만큼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세 번째 키워드는
'서울 인구 감소' 입니다.

서울시 등록인구가
천만 명 밑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주민등록인구가
991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9년보다
9만9천 명이 준 수치로,

서울시 인구가
천만 명 밑으로
내려간 건

32년 만에 처음이라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국적 인구가
3만2천 명이나 줄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인구가 준 것이
서울시 전체 인구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중략>
2021/03/03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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