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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설물 통합 '구로형 스마트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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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지주에 교통표지판이나
불법 주정차 단속CCTV가
설치돼 있는 모습
간혹 보셨을 겁니다.
그동안은 시설물별로
따로 설치해 왔는데요.
구로구에서는 여러 시설물을
지역별 특성에 맞게
한 지주에 통합하는 방식이 도입됐습니다.
이재용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불법 주정차 단속과 방범 CCTV,
무단투기 방지 기능 등이
한 지주에 통합됐습니다.

지나가는 차량속도는 실시간으로 표출되고,

보행자가 무단횡단하거나
적색신호 시 정지선을 이탈하면,

경고 음성도 나옵니다.


"위험하오니 차도로 들어가지 마세요. 위험하오니 차도로 들어가지 마세요."


'통합안전 스마트폴'입니다.

올해 천왕초 인근 등
어린이보호구역 4곳에 설치됐습니다.

스마트폴 인근에서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일명 스몸비 방지앱도 연동됩니다.

휴대폰에 '보이스케어 스쿨존'을 설치하고
NFC기능을 활성화하면,

신호등이 녹색불일 때
자동으로 경고 문구가 나옵니다.

주택가 이면도로에는
주거형 'CCTV 스마트폴'과

대로변에는 '가로등 스마트폴'도 있습니다.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결과물입니다.

구는 국·시비 총 3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지주 90개소에
지역별 맞춤 '구로형 스마트폴'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구로구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와
교차 사각지대 등 교통 위험지역 17곳에서,

'스마트 알림이'를 운영 중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2021/10/14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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